아크몬드의 시간

2010-07-10 14.30

2010-07-10 14.30

2010-07-10 19.43

2010-07-10 19.43

2010-07-10 21.12

2010-07-10 21.12

용운이 병문안을 다녀왔다. 해운대 백병원. 새로 만들어 진 지 한달 되었다는 크고 깨끗한 병원.

우체국 옆에, 새로운 건물을 짓고 있다. 학교 가는 길에 한 컷.

2010-04-18 오전 11:10

PC 방 가는 길.

낙엽이 져 가는 공대 건물.

오래간만에 독서실.
창문으로 내려다 본 풍경. 건물 뿐.

오래간만에 독서실.

창문으로 내려다 본 풍경. 건물 뿐.

폴라렉스

폴라렉스

폴라렉스 옥상에서

폴라렉스 옥상에서

폴라렉스에서

추운 겨울 바람을 맞음

칠흑과 같은 어둠 속에서

칠흑과 같은 어둠 속에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