학교 가는 길. 해바라기.
졸다가 지나친 지하철 역 덕분에, 시원한 길을 걸어올 수 있었다.
2010-06-11 16:27
집에 오는 길은 즐겁다.
2010-05-31 17:15
빙상센터에서 아래로 내려가는 작은 길. 자락길이라고 한다.
2010-04-07 오후 5:59
버스에서 내려 집으로 가는 길에서…
2010-03-14 오후 3:38
2010-03-14 오후 4:09
구포 도서관에서 집으로 가는 길
PC 방 가는 길.
독서실 가는 길.
겨울길.
가로수, 낙엽이 지는 길. 작년 이맘 때와 비교해 보자. [Link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