창조관 정식. 라면이 먹고 싶어서…
뿌셔뿌셔!
라면
천만년만에 아버지가 끓여 주신 라면.
라면!
2010-01-05 오후 1:52
2010-01-04 오후 7:39
동균, 용운과 함께 경성대 앞 히노아지에서. [Link]
2009-12-09 오후 4:13
칼국수 먹고싶다.
깔끔한 차슈라멘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