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내 굶다가(이유 링크) 이틀 만에 먹은 아귀찜.
2010-08-07 18.42
정말 오래간만에 성훈이를 만나서 밥을 먹고, 집에 오는 길…
월드컵을 시청하며 먹은 빵들. 우리 동네에 새로 생긴 뚜레주르.
(포장된 빵에 날파리가 있는 것이 있어서 말해줬더니 주인 내외가 굉장히 미안해 했다)
2010-06-21 21.30
부경대학교 앞에서 팔던 와플. 생크림이 없다고 해서 아이스크림과 함께 먹었다.
많더라..
2010-05-12 16:24
용운이가 없는 바람에 점심도 굶었다. 홀로 먹는 카라멜 마끼아또의 맛!
(정말 맛없었다)
2010-05-12 12:08
불어 터진 라면. 아버지가 먹다가 남긴 것에 밥을 말아 먹었다.
2010-05-02 오후 8:1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