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크몬드의 시간

부산에 돌아와서는 백숙을 먹었다.

2010-08-09 13.20

내내 굶다가(이유 링크) 이틀 만에 먹은 아귀찜.
2010-08-07 18.42

내내 굶다가(이유 링크) 이틀 만에 먹은 아귀찜.

2010-08-07 18.42

먹고 탈났던 라면.
2010-08-05 19.57

먹고 탈났던 라면.

2010-08-05 19.57

2010-07-19 17.4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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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7-19 18.33 이마트 음식코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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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7-19 19.40

2010-07-19 19.40

정말 오래간만에 성훈이를 만나서 밥을 먹고, 집에 오는 길…

월드컵을 시청하며 먹은 빵들. 우리 동네에 새로 생긴 뚜레주르.

(포장된 빵에 날파리가 있는 것이 있어서 말해줬더니 주인 내외가 굉장히 미안해 했다)

2010-06-21 21.30

홀로 먹는 햄버거는 이걸로 끝!!
2010-06-15 19:56

홀로 먹는 햄버거는 이걸로 끝!!

2010-06-15 19:56

부경대학교 앞에서 팔던 와플. 생크림이 없다고 해서 아이스크림과 함께 먹었다.
많더라..
2010-05-12 16:24

부경대학교 앞에서 팔던 와플. 생크림이 없다고 해서 아이스크림과 함께 먹었다.

많더라..

2010-05-12 16:24

용운이가 없는 바람에 점심도 굶었다. 홀로 먹는 카라멜 마끼아또의 맛!

(정말 맛없었다)

2010-05-12 12:08

불어 터진 라면. 아버지가 먹다가 남긴 것에 밥을 말아 먹었다.
2010-05-02 오후 8:18

불어 터진 라면. 아버지가 먹다가 남긴 것에 밥을 말아 먹었다.

2010-05-02 오후 8:18

딱 1인분 용량. 빅쓰리 치킨.

아무도 없는 집에서 홀로 먹는 맛.

2010-04-30 오후 5:2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