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크몬드의 시간

2010-07-05 14.0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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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7-05 17.2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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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7-05 17.4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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월요일날 안드로이드 개발 모임이 끝나고 진우와 헤어지고, 석훈이와 쌍둥이 국밥집에 가서 수육백반과 돼지국밥을 시켜서 먹었다.

배고픈 나머지 나도 모르게 찾아간 쌍둥이 국밥집.
2010-06-25 15.47

배고픈 나머지 나도 모르게 찾아간 쌍둥이 국밥집.

2010-06-25 15.47

현석이와 돼지국밥 한 그릇.
2010-06-04 17:39

현석이와 돼지국밥 한 그릇.

2010-06-04 17:39

ideunbz:

archmond:

쌍둥이 국밥집에서 친구들과 국밥 한 그릇. 오래간만에 석훈이도 ^^
2010-04-21 오후 3:12

속이 허한 느낌에 하루종일 해장국이나 순대국, 국밥 생각이 간절했는데, 아크몬드님의 국밥 이미지에 입안 가득 침이……(꼴깍…)… +_+;;;

부산의 쌍둥이 국밥집.. 돼지국밥 하나만 시켜도 푸짐합니다. 밥보다 고기가 더 많죠.
아.. 저도 배고파 지는군요..^^

ideunbz:

archmond:

쌍둥이 국밥집에서 친구들과 국밥 한 그릇. 오래간만에 석훈이도 ^^

2010-04-21 오후 3:12

속이 허한 느낌에 하루종일 해장국이나 순대국, 국밥 생각이 간절했는데, 아크몬드님의 국밥 이미지에 입안 가득 침이……(꼴깍…)… +_+;;;

부산의 쌍둥이 국밥집.. 돼지국밥 하나만 시켜도 푸짐합니다. 밥보다 고기가 더 많죠.

아.. 저도 배고파 지는군요..^^

쌍둥이 국밥집에서 친구들과 국밥 한 그릇. 오래간만에 석훈이도 ^^
2010-04-21 오후 3:12

쌍둥이 국밥집에서 친구들과 국밥 한 그릇. 오래간만에 석훈이도 ^^

2010-04-21 오후 3:12

2010-04-12 오후 4:25

학교를 마치고, 홀로 쌍둥이 국밥집에 가서 한 그릇 먹었다.

어찌나 맛있던지…

홀로 쌍둥이국밥집 앞까지 왔다가, 비가 내림에도 불구하고 많은 대기자들 때문에 먹을 수 없었다. 결국 옆집에 있는 토스트를 먹었다.
2010-04-01 오후 8:04

홀로 쌍둥이국밥집 앞까지 왔다가, 비가 내림에도 불구하고 많은 대기자들 때문에 먹을 수 없었다. 결국 옆집에 있는 토스트를 먹었다.

2010-04-01 오후 8:04

쌍둥이국밥집에 가지 못해, 경성대 롯데리아에서 밥을 사고 만 용운이.

2010-03-25 오후 12:26

동균, 용운과 쌍둥이 돼지국밥집에서 저녁을 함께 했다.

동균,용운,석훈과 함께 쌍둥이 국밥집Date taken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: 2009:11:03 12:42:41

동균,용운,석훈과 함께 쌍둥이 국밥집
Date taken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: 2009:11:03 12:42:41